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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고 장자연 리스트

2009년 3월7일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떠난 고 장자연

 

2006년 27세의 나이로 롯데제과 cf로 데뷔하고 꽂보다남자로 데뷔하였으나

 

데뷔3년만에 안타깝게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요.

 

 

 

9년에만 수면위로 떠오른 장자연 사건

 

이재명 시장이 반드시 재수사 해야된다고 합니다.

 

 

 

고 장자연은 사망 당시 30세 였으며

 

사인은 우울증이 원인이라는 지인들의 증언이 있었으나 이루 장자연의 자살 직전 실명과 지장이 찍힌

 

문건의 사본으로 추정되는 문서등이 발견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 사건 이후, 판결은?

  

이후 2013년 10월11일 장 씨 전 매니저와 대표는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모욕, 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표와 전 매니저 A씨에게 각각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또 2014년 10월12일 장 씨가 소속사 대표로부터 술자리 접대를 강요받았음을 인정할 수 있다는 취지의 법원 판결도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10부(김인욱 부장판사)는 장 씨의 유족이 소속사 대표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유족에게 24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B씨의 요구나 지시로 술자리 모임에 참석해 노래를 하고 춤을 추었고, 골프 모임에도 참석했다"며 "비록 형사사건에서 술접대 강요나 협박이 증거부족으로 인정되지 않았지만 술자리 참석 등이 장 씨의 자유로운 의사로만 이뤄진 것으로는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한편 검찰개혁추진단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과거사위원회에서 사건 선정 작업을 하고 있는데 어느 한 건도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고 장자연 사건을 포함한 8개의 사건도 과거사위에 올라간 것도 아니다. 검찰개혁위원회 위원들이 이에 대해 논의한 정도다”라고 밝혔다. 

 

연예인 술접대 및 성 상납 접대는 이미 장자연 사건이후 에도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러한 악의 축을 뿌리 뽑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예기획사 대표,언론사 기자,언론인,금융인,기업인,감독 등 연예인이 되기위해 마주쳐야 될 사람들이

 

갑질중에 갑질을 제대로 하고 있네요. 참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장자연 리스트 실명 공개해서 다시 재수사해서 반드시 처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장자연 리스트 실명 공개 내역입니다.